わが生涯に一片の悔いなし


北斗の拳 라오우의 辞世

그냥 보면 간지나는 대사. 비슷한 문장 구조인 わが青春のアルカディア (1982)가 떠오르는데 이건 시작 단어 말고는 연관성이 없는 물건이다.

실제 연관성이 있어 보이는 것은 わが青春に悔なし (黒澤明 1946)

하지만, 北斗の拳 원작자가 47년생인데, 46년 흑백영화가 대사에 언급 될 만큼 인상이 남았다고? 松本零士(1938)도 아니고 47년생이?

설득력있는 가설은 わが人生に悔いなし(1987) 悔いなし와 悔なし의 표기도 다르지?

그렇다면 이 노래의 가수가 누구지? 石原裕次郎? 慎太郎동생? 松田聖子의 스폰서라고 알려진 그 아저씨?

이거네. 이런 노래와 가사라면 武論尊아재가 감동 받았을만 하네.

1987년 간암으로 사망. 위 곡은 사망 3개월전 발표된 마지막 싱글 커플링. 응?


北斗の拳 연재 시작, 1983년. 주간지 연재니까, 1년에 6권. 88년 27권으로 완결이니 장기 휴재는 없었고.

해당 화는 대략 13권이었으니 85년정도에 나왔을텐데, 87년 발표 노래제목이 기원일리가.. 반대면 몰라도. (풋)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