鳥山明。。。


가족 일본여행중 지하철 뉴스 패널에 鳥山明의 이름이 스쳐지나갔다.

40주년이지만, 속보로 나올 사건이… 생각하며 불길한 생각에 검색해 보니…

이런 경우에는 뭐라고 해야 하지?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개인적으로는 赤松健과 누가 성공한 인생인가에 대한 오래된 이야기의 비교 대상.

나는 대저택 보다는 도심 타워맨션 취향. (미니스커트 미녀는 없어도. 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