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AM 그리고 宇宙世紀
지난 여름 일본 여행중 뭔가를 보고 문득 생각이 났는데, 그 이미지만 남고 뭘 보고 그랬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지난 여름 여행이 좀 스펙타클 하기는 했다, 일본 지하철 광고판 속보로 鳥山明선생 부고를 보다니..)
이것이 제타를 본 퍼스트 세대의 느낌인가…
그래서 주제는 건덕으로 나의 관점…
건담을 처음 접한 것은 콩콩 다이나믹 백과. 제타 원리주의자의 토양을 가지고 시작 했다. 그때 하이텔 애니동 분위기는 더블제타 보면서 “카미유라면…”이라는 말을 누가 했고, 모두 공감 했었지… アニメじゃない가 뭐냐.
이를 깨기 시작한 것은 퍼건 극장판을 보고 부터이다. 특히 愛戦士。。。
하지만, 정보를 더 접하면 할 수록 아무로의 비극과 성장에서 초대충이 되어 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