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MOE?
萌え는 무엇인가? 어디서 태어나서 어디로 향하고 지금은 어디에 있는가?
萌え는 燃え에서 나온 단어로 서브컬쳐적인 욕망, 취향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어디서 나왔는가?
PC통신 시절에 이미 등장 했다. 여러 증언에 의하면 초창기 JIS IME의 한자 변환 사전은 사용 빈도, 최근 사용등의 적절한 변환 규칙을 가지지 못했다. 그러한 고로 사전 순서 - 획수로 정렬 되어 있는 관계로 moe의 최우선 변환 대상은 萌え인 관계로 서브컬쳐관련 문장에서 燃え와 萌え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았고 - 서브컬쳐 아니면 燃え를 그만큼 쓸 일도 없다 - 이것이 자신들의 ネットスラング이 된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萌え가 萌ゑ로…
현재 통용되는 의미로써의 萌え가 정리되고 사용되는 과정에서 土萌ほたる의 존재를 빼고는 설명되지 않는다. (시점을 가지고 유래가 아니다 뭐다 하는데, 어떤 단어의 의미가 결정되는 과정을 모르는 무식한 발언이다. 모든일이 한 순간에 결정된다는 ‘신의 한수’라는 표현의 범람과도 같은 현상이다. 물론 ともえ라는 평범한 성씨의 표기에 굳이 萌를 넣은 것이 우연이냐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 그것도 다른 전사들 이름과 같은 규칙인 土野ほたる가 아니고 말이지)
土萌ほたる는 누구인가?
소학교 6년생 병약 미소녀, 그러나 정체는 침묵과 파멸의 전사 セーラーサターン. 이것만으로도 작정하고 만든 듯 한데, 초기에는 무표정하고 타인과 벽을 쌓다가 ちびうさ와 교류로.. (그렇다, 붕대 없는 綾波였던 것이다)
여기에 대비되는 동시대 캐릭터가 藤崎詩織이다. 萌え 정립기에 중요 질문, “藤崎詩織는 萌え한가?”에 내재된 훌륭한 반례이다.
”모에”와 萌え는 같은 것인가?
“모에선”은 한국어이다. 일본어에 이를 설명하는 개념은 극히 희박하다. (Wikipedia의 萌え擬人化항목의 내용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