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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서울 풀만 더 킹스
중식: 뷔페 수준에서는 최고. 광동식 요리의 중심인 해산물 요리에 더해서 스킨이 바삭 바삭한 베이징덕까지… 하지만, 급 나누기로 인해서 해삼도 없고, 불도장도 없다.
한식: 겨우 합격, 밥은 맛잇고 장아찌도 괜찮지만, 김치는 평범
육류: 지나치게 육향을 배제한 일반 식당수준의 육류. 양고기, 브리스킷 모두. 우대갈비 정도에서나 육향이 조금 느껴진다.
일식: 회전이 느리다. 쉐프가 쥐어주는 초밥이고 쥐는 솜씨가 나쁘지는 않지만, 광어는 아직 제철이 되지 않은 물빠진 맛이고, 참치는 질이 좋지 않다.
양식: 화덕 오븐이 있어서 조금 기대 했지만, 피자맛은 일반 오븐제와 동일하다.
디저트: 과일의 질은 좋고, 베이커리 솜씨도 괜찮다. 아이스크림은 재료를 아끼지 않은 호텔의 맛이다.